골프장 제초작업 하다 공에 맞은 60대 눈 부상...경찰 수사 중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4 09: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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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내용과는 무관한 골프장 자료 사진(출처: 픽사베이)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골프장에서 제초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날아온 골프공에 맞아 눈을 크게 다쳤다.

14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20분경 가평군의 한 골프장에서 제초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A씨가 날아온 골프공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눈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당시 골프공을 친 골프장 이용객과 골프장에 과실이 있는지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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