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파리바게뜨·만월회·커버낫, 市 협업 굿즈 판매수익금 1천여만 원 상당 사회 환원

이종삼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4 1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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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낫 굿즈 (사진=서울시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서울시가 민간기업과 협업해 선보인 서울굿즈가 협약 종료 이후에도 사회공헌으로 이어지며, 소비의 결과가 복지 현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브랜드 민간협업 사업에 참여했던 파리바게뜨·만월회·커버낫이 협약에 따라 콜라보 제품 판매 수익의 일부를 사회공헌 활동으로 환원했다고 4일 밝혔다.

파리바게뜨(2025 해치 뉴이어 케이크)·만월회(서울음료 3종)·커버낫(패션굿즈 4종)은 서울브랜드 ‘서울 마이 소울’을 활용한 콜라보 상품을 출시, 협약에 따라 판매 수익이 온기창고 기부로 연결되었다.

또한 포시즌스호텔서울은 2025년 10월 개관 10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서울시와 협업 프로젝트 을 통한 수익금 일부를 온기창고에 기부했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굿즈의 수익금은 온기창고와 같은 서울시 사회공헌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하며, “온기창고를 통해 전달되는 물품이 시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민간과의 협업이 사회공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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