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2024 보야지 투 자라섬’ 뮤직 페스티벌 개최...윤종신·김윤아·김범수 등 공연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8-13 09: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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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KT 보야지 투 자라섬’(사진: KT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KT가 고객만을 위한 국내 최대 뮤직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윤종신, 김윤아, 박정현, 김범수,YB 등 뛰어난 가창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여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KT는 ‘2024 KT 보야지 투 자라섬’을 이달 31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야지 투 자라섬’은 KT가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음악 문화 축제로 2015년부터 진행해 왔다. 코로나19 이후 작년까지 당일 행사로 개최했으나 올해는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다시 양일간 펼쳐진다.

페스티벌 첫째 날에는 ‘윤종신, 김윤아, 박정현, 적재, 터치드, 스킵잭, 캔트비블루’가 공연을 펼친다. 둘째 날에는 ‘YB, 김범수, 박혜원, 경서, QWER, 박명수, 백아’가 무대를 선보인다.

KT는 자라섬 행사장 곳곳에 고객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한다. KT IPTV 서비스 ‘지니 TV’와 독서플랫폼 ‘밀리의 서재’ 등 KT그룹의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는 공간을 만들어 고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아울러, GS25, 동아제약 박카스, 가마치통닭, 청년 푸드트럭 등 풍성한 먹거리가 있는 F&B존도 함께 준비했다.

KT 고객은 멤버십 포인트로 본인 포함 최대 4인까지 예매할 수 있다. 65세 이상,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 미취학 아동의 경우 별도 예매 없이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티켓 오픈은 12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됐다.

윤태식 KT 브랜드전략실장 상무는 “KT 보야지 투 자라섬은 온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공연을 즐기는 축제의 장이며 매해 하루 2만명이 넘는 관객들로 전석 매진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즐거운 경험을 통해 KT브랜드의 경쟁력과 선호도를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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