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본인의 귀가 잘 들리지 않거나 대화를 하는 데 있어 불편한 느낌을 받았다면 관련된 의료기관이나 청각센터를 찾아가 관련 상담과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청력이 감소되면 자연스럽게 의사소통을 꺼려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을 대면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생기기 때문에 우울하기가 쉬워지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노인성 난청이 되기 쉽고 치매나 인지장애 등으로 번질 수가 있어 빠르게 대처해야 한다.
만약 본인이 청력 검사를 받고 초기 청각장애 진단을 받았다면 보청기 착용으로 그러한 증상을 대처하며 재활을 할 수가 있다.
이때 보청기 구입은 단순히 기능이 많고 저렴한 것을 고르는 것이 아닌 전문가 수준에서 상담이 가능한 청각센터를 방문하여 상담받고 진행해야 한다. 이는 청력과 개인 잔존 청력을 충분히 검진한 뒤 정밀한 소리 조절과 함께 개인에게 맞는 보청기를 제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편안한 사용을 위하여 전문적으로 청각학을 배운 청능사가 상주하는 곳에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그리고 전문가의 소리 조절이 중요하지만 사용하는 보청기의 유지 관리 또한 필수 항목이다. 초소형 전자기기의 보청기는 고장의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보청기는 평균 5년 정도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아무리 꼼꼼하게 관리해도 사람마다 땀이 많거나 습기에 자주 노출되는 환경에서 사용할 경우 쉽게 고장날 수 있으므로 보청기 관리에 더욱더 신경을 써야 한다. 거기다 마이크와 리시버의 교체는 내부 전자부품 구조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일반인이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다. 따라서 보청기를 착용했을 때 소리가 안 들리거나 작게 들리는 현상을 느낀다면 빠르게 전문 청각센터에 문의하여 수리를 받아야 한다.
특히 귓속 내부에 장시간 착용해야 하는 삽입형 보청기의 경우 습한 환경 때문에 고장 날 확률이 상당히 높다. 흔한 케이스로는 습기로 인한 스피커의 부식과 외부 마이크가 고장나 소리를 제대로 집음하거나 출력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것을 AS 하기 위해 구매 업체에 견적을 물어보면 대부분 보청기 제조회사로 위탁 수리를 맡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시간으로 따지면 적게는 일주일에서 길게는 보름까지도 걸리다 보니, 수리 기간 동안 보청기 없이 벙어리로 지내야 하여 착용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곤란하다.
반면 당일 수리가 가능한 곳에서는 기본적으로 시스템과 보청기에 대한 이해가 높기 때문에 전문적인 전문성이 높은 센터일 가능성이 높다. 문제를 인식하고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옆에서 도움을 주며, 조금이라도 더 짧은 시간 안에 보청기 수리가 가능하도록 조치할 수 있다. 따라서 처음부터 당일수리가 가능한 센터에서 보청기를 구입하는 걸 추천한다.
/ 하나히어링 보청기 청주센터 채지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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