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기관의 추천으로 선정된 취약계층에 직접 삼계탕을 찾아뵙고 전달하는 적십자봉사원들.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홀몸 어르신 등 150세대에 여름철 대표 보양식 삼계탕 나눔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지난 12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삼계탕 보양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동지구협의회 봉사원 50여 명의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적십자 강동봉사나눔터에 모여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위해 이른 시간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적십자봉사원들은 영양삼계탕, 나박김치, 미역초무침 등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과일, 떡과 함께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150세대에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폭염기간 지역사회 취약계층 복지증진 향상을 위해 강동구청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강동구후원회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매년 정기적으로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송영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동지구협의회은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모두가 함께했다”라며, “지역사회 이웃이 잠시나마 웃을 수 있다는 생각에 힘을 낸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홀몸어르신과 같은 취약계층에게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필요한 지원을 연중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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