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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통학로교통안전점검 사진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정부부처 등과 사각지대 해소 및 안전시설 개선을 통해 어린이 안전을 확보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개학을 맞아 안전한 등‧하교길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인천‧부산‧경기‧경북 소재 11개 학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점검을 3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과거 어린이 사망사고가 발생한 학교 ▲2025년 개교 학교 ▲교통안전 민원이 제기된 학교 등이며, 점검 범위는 ‘어린이보호구역(학교 반경 300m 이내)’을 포함한 어린이 통학로 전반이다.
이번 점검은 TS와 교육청, 지자체, 경찰청이 합동으로 참여하며, 주요 점검 내용은 ▲교통사고 원인분석 ▲학교 및 학부모 요청에 따른 통학로 교통안전 위험요인 분석 ▲통학로 내 보행환경 및 차량 통행 특성 조사 ▲신호체계 및 교통안전시설 적정성 평가 등이다.
TS는 통학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대책 마련을 추진한다.
아울러, TS는 이번 개학기 점검을 시작으로 교육부와 국토교통부,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교통안전 위험 통학로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교육부 특별교부금과 지자체 예산을 활용하여 점검 후 실질적인 통학로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의하여 행정적·기술적 지원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TS는 서울시 초등학교 통학로 전수점검에 참여하여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등‧하교길 안전을 위한 시설물 개선점을 발굴했다.
이를 통해 TS는 보행자 방호울타리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표지 재설치, 횡단보도 노면표시 재도색 확인, 보도 단절 구간 횡단보도 설치, 횡단보도 앞 정지선 절치, 장애인 점자블록 재설치 등 총 84건을 조치하여 어린이 보행 환경을 개선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은 국가의 중요한 책무이며, 이번 개학기 점검을 통해 보다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교육부, 지자체, 경찰청 등 유관 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마련하고, 어린이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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