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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적 확진자가 400만명에 육박했다. 인천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기자) |
이날 선별진료소 검사 양성률은 46.4%를 나타냈다. 전날 양성률은 51.3%였다. 선별진료소를 찾는 검사사 2명 중 1명이 확진자란 의미다. 이날 선별검사소 검사건수는 약59만 건이다.
현재 전국의 선별검사소 검사 역량은 일일 최대 80만 건이다. 나머지는 의료기관 등에서 검사를 실시한다. 그러나 1차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므로 실제 PCR 검사건수는 약 70%인 560만 건 안팎이다.
만일 선별진료소의 검사 건수가 늘어난다면 확진자도 대폭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하루 검사 건수 최대 용량으로 가동한 후 발생한 확진자 수이기 때문이다.
오늘 발생한 확진자 26만명을 기준으로 가정하면 10일 후에는 260만명이며 100일 후엔 2600만명의 확진가 발생해 인구 절반이 확진자가 발생하게 된다.
이렇게 될 경우 집단면역이 형성된다. 코로나는 한번 감염되고 회복되면 항체가 형성되어 두 번 걸리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예측은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낮으며 머지않아 코로나19의 끝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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