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5일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사진: HDC현대산업개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사랑 나눔 릴레이 봉사의 마지막으로, HDC현대산업개발 건축본부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하여 김장김치 310박스를 담갔다.
완성된 김치는 용산구 거주 결혼이민가정,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 소외이웃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김장 나눔 봉사는 올해 진행해 온 사회공헌활동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용산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전국 각지에서 임직원 참여형 봉사와 기부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
2월 서울 서초구 한강 지천 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성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정비, 광진구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 원예체험 지원, 가정의 달 맞이 제빵 나눔 및 어르신 푸드트럭 운영 등 세대별 맞춤형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아울러 보훈유공자 지원, 복지시설 후원, 장애인 거주 시설 생활 보조, 청소년 환경교육, 청년 자립 지원 등 주거·복지·교육을 아우르는 ESG 기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앞으로도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역 기반 사회문제 해결 중심의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내년에도 다양한 지역사회 프로그램과 연계해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의 필요에 귀 기울이며 임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ESG 경영 실천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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