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이 개인전 '치유공감' 포스터 (사진:인천광역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박진이 작가의 개인전이 인천 미추홀도서관에서 열리는 가운데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는 미추홀도서관에서 10월 8일~ 11월 10일까지 박진이 개인전 ‘치유공감’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미추홀도서관은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박진이 개인전’ ‘치유공감’에서는 늘 지나던 길가의 생명을 주제로 그린 동양화작품 20여 점을 미추홀도서관 어울림터 전시실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신순호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시는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미추홀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