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웅산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21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웅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은 이름에 대해 "본명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저희 집은 불교 집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웅산은 "어려서 꿈이 스님이 되는 것이었다"며 "고등학교 2학년 때 스님이 되고 싶어서 가출을 했다"고 말했다.
![]() |
|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웅산은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를 하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했다"며 "사춘기를 지나면서 잊었는데 가을에 일어났을 때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여기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웅산은 "아버지도 스님이 되고 싶어했는데 2대 독자라 못하셨다"며 "저희 집이 1남 5녀인데 딸 다섯 중 한 명이 부처님 제자가 되어도 감사한 일이라며 오히려 좋아하셨고 아버지도 그걸 원하고 있는 듯 했고 어머니는 밝고 평범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셨다"고 밝혔다.
웅산은 절에 온 학생들을 보며 마음이 변했다며 "내 마음 속에 음악에 대한 미련이 있었나 보다"며 "이 상태로는 수행 생활을 못할거고 세상에 나가서 노래를 해야겠다는 마음이었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