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태블릿 전용 앱 ‘엠팝 탭’ 출시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7 09: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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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태블린 전용 앱 '엠팝 탭'이 출시했다.(사진, 삼성증권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삼성증권이 모바일 앱 ‘엠팝(mPOP)’을 태블릿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투자자의 편의 제고를 위한 것이다.

삼성증권은 27일 태블릿 전용 앱 ‘엠팝 탭(mPOP Tab)’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앱은 기존 모바일 앱 ‘엠팝’과 관심종목 등이 연동돼 사용자 경험을 더 큰 화면으로 확장할 수 있다.

모바일 앱 대비 넓은 차트 영역을 제공하여 보조지표 등을 다양하게 추가할 수 있고, 주문 전용 키패드가 태블릿 화면 내 우측 화단에 배치돼 빠르게 주문 입력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특정종목을 거래할 때 관련 종목의 공시, 주요 일정 등을 트레이딩과 동시 조회할 수 있는 것이다.

또 태블릿 전용 UI(User Interface)·UX(User Experience)를 적용했으며 국내주식뿐 아니라 해외주식, 미국주식 주간 거래 모두 지원이 가능해졌다.

특히 해외주식 전반에 대해 모바일 앱과 동일한 환경에서의 트레이딩을 가능케했고, 미국주식의 경우 본장이 늦은 저녁시간임을 감안해 다크모드로 변경할 수 있게끔 했다.

이외에도 투자정보, 자산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삼성증권 태블릿 앱 ‘엠팝 탭’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기반, iOS 기반 태블릿 모두 호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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