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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원 각로청수 코스 (사진=더플라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가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아 재철 식재료를 활용한 식음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더 플라자 중식 레스토랑 도원은 매년 계절별 코스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알록달록한 단풍을 연상케 하는 가을 코스 요리의 경우 매년 매출이 5%씩 증가할 정도로 인기다. 이번 가을 신메뉴는 진귀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요리로 메뉴를 기획했다.
먼저 도원은 가을의 경치가 맑고 아름답다는 뜻의 ‘각로청수(刻露淸秀)’ 코스를 판매한다.
20년 경력의 딤섬 전문가 ‘우싀롱(卢仕龙)’ 셰프가 빚은 딤섬 2종도 주목할 만하다. 적양배추 피로 색을 내고 가을 대하, 샐러리 등을 넣어 만들었다. 메인 메뉴인 셰프 스페셜 생선은 삼치구이 위에 쪽파를 사용한 소스와 보리쌀을 올린 요리다. 파 기름과 생강으로 삼치를 재어 두어 담백하고 쫄깃한 맛이 특징이다. ‘각로청수(刻露淸秀)’ 코스 가격은 21만 5000원이다.
굴 전문 레스토랑 오이스터 배는 와인과 함께 먹기 좋은 가을 신메뉴 2종을 내놨다. 시푸드 플래터(Seafood Platter)는 가을에 살이 오른 전복, 대하 등을 야채와 함께 푸짐하게 담아 제공된다. 고소한 크림소스를 사용한 통 대게 그라탱(Gratin)은 함께 제공되는 바게트를 담가 먹으면 더욱 맛있다. 신메뉴 프로모션 기간은 11월 30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더 플라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더 플라자 관계자는 “수석 셰프, 소믈리에 등 각 분야 전문가가 모여 메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며 “여러 차례 임직원 시식회를 통해 품질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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