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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현성·모니카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수 모니카와 김현성이 열애사실을 알렸다.
김현성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니카의 사진을 올리며 "가진 것도 내세울 것도 없던 내게 다가와 준 사람, 내 가장 힘겹던 시간을 함께 버텨준 사람"이라며 "처음 본 순간 알아 보았고 한순간도 의심하지 않게 해준 사람 감사하고 사랑한다"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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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현성 인스타그램) |
모니카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현성의 사진을 올리고 "이 사람 없었으면 내 삶은 어땠을까 이젠 상상도 안된다"라며 "사랑하고 존경한다"는 글을 올렸다.
2022년 가수 커플의 탄생에 많은 네티즌들이 축하를 하고 있다. 특히나 두 사람은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서로를 사랑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1978년생으로 44세인 가수 김현성은 1997년 MBC ‘강변가요제’ 금상을 수상하며 가수에 데뷔했다. 김현성은 '헤븐' '소원'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초고음 곡인 '헤븐'으로 목 상태가 악화되어 음악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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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모니카 인스타그램) |
그러다 김현성은 지난 지난 2015년 JTBC '슈가맨', 지난해 12월 JTBC '싱어게인2'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1991년생으로 31세인 가수 모니카는 2014년 걸그룹 배드키즈로 데뷔한 후 2018년부터 솔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해 10월 싱글 앨범 '실루엣'을 발매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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