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릉이 체인가드 모습(사진=서울시설공단)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서울시설공단이 따릉이 자전거 뒷바퀴 기어에 체인고정 효과 갖춘 가로10x세로11cm 크기 부품을 개발한다.
서울시설공단이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체인이탈을 방지하는 ‘체인가드’의 특허를 취득해 올해 말까지 5000여 대에 확대 설치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확대 도입되는 ‘체인가드’는 따릉이 뒷바퀴 기어에 설치되는 가로 10㎝, 세로 11㎝ 크기의 부품으로 자전거 체인을 고정해 주행 중 체인이탈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자전거의 체인 이탈은 시민들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공단에서는 문제 해결을 위해 최근 몇 년간 노력해 왔다.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체인가드를 개발해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특허권을 취득했다. 현재 서울시설공단의 체인가드는 전체 따릉이 4만5000대 중 약 1만1000대에 설치되어 있다. 공단은 올해 연말까지 5000대 따릉이에 체인가드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공단은 28일부터 2025년 따릉이 정비를 협업할 ‘따릉이포’(따릉이+동네점포)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자전거 수리를 취급하는 서울 소재 점포 운영 개인 사업자로 자전거 점포 운영 기간이 3년 이상이어야 한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시민들이 일상 속 더욱 많은 행복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창의적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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