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대식 단체사진(앞줄 가운데 김상철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 (사진=서울시 복지재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시민을 연결하는 시민 홍보단 똑똑이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고 5개월간 시민에게 사회적 고립·고독사 관련 다양한 소식 콘텐츠를 소개한다.
서울시복지재단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가 사회적 고립과 관련한 다양한 소식을 전할 시민홍보단 '똑똑이'가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민홍보단 똑똑이는 사회적 고립가구와 시민들의 마음을 '똑똑' 두드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약 5개월 간 사회적 고립·고독사와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소개할 예정이다.
홍보단에는 20~50세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시민 20명이 참여한다. 고립 경험이 있거나 장애가 있는 참여자도 포함돼있어 사회적 고립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수진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장은 "시민홍보단 활동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자기 주변의 사회적 고립, 고독사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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