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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뮤직 제공 |
가수 에일리가 위지윅스튜디오 자회사 팝뮤직과 손잡고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위지윅스튜디오는 1일 자회사 팝뮤직이 가수 에일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일리는 2012년 ‘Heaven(헤븐)’으로 데뷔한 이래 폭발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매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보여줄게’, ‘U&I’, ‘노래가 늘었어’, ‘손대지 마’ 등 많은 히트곡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바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tvN 드라마 ‘도깨비’ OST인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tvN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OST ‘breaking down’ 등 다수의 OST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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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지윅스튜디오 CI |
위지윅은 에일리와 다양한 시너지를 기대해볼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그룹사 자체 콘텐츠 라인업의 OST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뿐만 아니라 예능 및 숏폼 콘텐츠에도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실제로 자회사 이미지나인컴즈에서 제작하여 지난달 30일 첫 방영된 KBS2 프로듀서 배틀 프로그램 ‘Listen-up’에 출연하는 등 즉각적인 win-win 효과가 나타났다.
팝뮤직 관계자는 “에일리는 다재다능한 국내 최고 보컬리스트”라며 “향후 위지윅 콘텐츠 제작 그룹과 함께할 그녀의 다양한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팝뮤직은 위지윅의 자회사로 음반, 공연, 콘텐츠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총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현재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뮤지컬로 제작해 오는 9월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해당 엔터테인먼트에는 얼마 전 데뷔한 아이돌 그룹 첫사랑(CSR), 가수이자 작곡가 윤상, 클래지콰이 프로젝트, 3인조 혼성보컬 그룹 ‘스웨이(SWAY)’를 비롯해 배우 허규와 송주희(Alice), 김려은, 김준우, 인플루언서 유리사(YURISA)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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