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위기대응 제로서울 실천단 출범식 현장 (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시가 13개 기업과 3개 경제협의체 참여하는 건물에너지 효율화, 제로웨이스트, 캠페인 등을 추진한다.
서울시가 온실가스, 1회용품, 음식물쓰레기 등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제로 서울 실천단’을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제로서울 실천단에는 골프존, 대상, 락앤락 등 13개 기업과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 중앙회 등 3개 경제협의체가 참여했다.
실천단에 참가한 기업은 건물에너지 효율화, 전기차 충전기 보급, 제로웨이스트 등 서울 시가 추진하는 주요 환경 정책에 협력하고 기후 위기 대응 시민 캠페인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참여한 기업들은 1회용품 줄이기 등 기후 위기대응 캠페인의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내 홍보 등을 통해 독려했다. 이달 중 진행되는 서울시 일회용품 줄이기 온라인 이벤트에는 비와이엔블랙야크, 서울 YMCA, 우리은행 등을 비롯한 제로서울 실천단 기업들이 함께한다.
시는 이번 실천단 출범과 동시에 본격적인 기업과의 협력에 동참할 계획이다. 분야별 사업 진행 현황을 수시로 공유하고, 11월에는 성과보고회를 포함한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유연식 본부장은 “서울시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온실가스 및 탄소 감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기업,종고계,학교, 단체 등 제로서울 실천단에 함께하는 주체들이 많아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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