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 자연 재난 대비 농작물 및 시설물 관리 요령 (사진=농촌진흥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신 기자] 농촌진흥청이 연말·연초 강추위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및 저온 피해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농업인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31일부터 새해 첫 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져 당분간 평년 이하의 낮은 기온이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농가에서는 작물별 한파 대응 요령을 재차 숙지하고, 농업시설물 관리 및 보온 조치를 취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은 겨울철 기상재해 대응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 대설·한파 피해 경감 조치 및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또한,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 등을 활용해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 요령을 지속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한파로 농업 분야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는 생육 관리 상담(컨설팅)을 추진해 2차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농촌진흥청 재해대응과 채의석 과장은 “농가에서는 농작물 언 피해 예방 조치와 농업인 한랭질환 예방 수칙 준수, 안전관리에 힘써야 한다.”라며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를 활용하여 농장별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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