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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웨이항공 여객기 (사진=티웨이항공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티웨이항공이 동남아‧일본 노선 위주로 운항편을 확대하고, 장거리 신규 취항에 나서는 등 하늘길 확장에 속도를 낸다.
티웨이항공은 일본 여행 수요 급증에 따라 이달 내 대구에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나리타)로 가는 노선과 제주~오사카, 부산~오사카 노선을 추가한다고 7일 밝혔다.
또한 인천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노선은 내달까지 최대 매일 3회 운항으로 확대하고, 일부 항공편에는 347석 규모의 A330 기종을 투입해 공급석도 확대한다.
12월에는 티웨이항공 첫 장거리 노선인 인천~시드니 노선을 신규취항하고, 인천~오키나와, 김포~타이베이, 제주~타이베이, 대구~세부, 인천~치앙마이, 인천~비엔티안 등을 운항한다.
아울러 티웨이항공은 국제선 운항 확대와 함께 특가 항공권 판매 등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는 20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일본, 동남아 지역 총 19개 노선 대상으로 특가 운임과 왕복 예약 시 할인코드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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