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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시리즈 '솔로지옥'에 출연한 유튜버 프리지아 송지아 측이 고급 아파트와 명품 하울 영상과 관련된 의혹을 모두 부인하며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프리지아 송지아의 소속사 효원 CNC는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허위사실의 유포에 조처를 하는 것이 가품 착용에 대한 변명이 아님을 간곡하게 말하고 싶다"며 여러 의혹에 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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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
소속사가 해외 자본의 지원을 받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소속사 측은 "효원 CNC는 저와 배우 강예원이 소자본으로 시작한 스타트업 회사다"며 "창업 후 4년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모든 직원이 같이 땀 흘려 일군 회사고 기업 M&A 투자를 포함에 어떠한 형태의 투자도 받은 적 없다"고 밝혔다.
또 프리지아 송지아가 현재 거주 중인 고급 아파트를 소속사가 마련해줬다는 의혹에 대해 "프리지아가 집을 얻는데 1원도 보태준 적 없고 정상적인 매니지먼트 범주에서 크리에이터를 지원하고 꿈을 응원하고 함께 만든 것 외에 경제적 지원이 일절 없었다"며 "프리지아가 대학교 입학 후 꾸준히 모델 활동하면서 모은 돈과 당사와 함께 크리에이터 활동을 하면서 모은 돈으로 직접 보증금을 모아서 계약한 월셋집"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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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
프리지아 송지아가 명품 하울 영상에서도 가짜 명품을 착용했다는 논란에 소속사 측은 "거짓말하지 않았다"며 "프리지아 유튜브 채널에서 명품 하울 영상을 비공개 처리한 이유는 가품을 정품이라고 소개해서가 아니라 소개할 때 착용하고 있던 액세서리가 가품이었기 때문이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영상 전체를 비공개 처리한 것이고 이제까지 프리지아가 가품을 명품으로 소개한 적은 없었다"며 "현재 남겨져 있는 모든 영상과 사진 속의 명품은 정품이 맞으니 모두 영수증 인증 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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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
이어 프리지아 송지아 측은 "사과 이후 건전한 비판의 댓글들은 겸허히 수용하고 반성의 계기로 삼고 있지만 가품 착용 논란 외에 악성 루머가 연이어 등장했고 그 내용이 진실인 것처럼 보도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향후 악의적인 욕설과 비방, 악성 루머와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적시된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한 인격 훼손과 명예훼손 사례가 발생할 경우 적극적으로 법적 조치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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