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송지아 가품 논란에 '하트시그널3' 박지현 소환 이유 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2 18:58:45
  • -
  • +
  • 인쇄
▲(사진, 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박지현이 프리지아 송지아 명품 브랜드 가품 착용 논란에 갑자기 소환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근 불거진 송지아의 가품 착용 논란에 대해 유튜버 활동을 하고 있는 박지현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6월 박지현의 유튜브 채널 'day지현'에 게재된 '요즘 잘 쓰는 최애 가방 5가지 소개해드릴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진품이 맞냐는 댓글들이 달리고 있다. 

 

▲(사진, 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네티즌들은 송지아와 박지현이 같은 효원CNC이 소속이고 성수동의 고급 아파트에 거주 중인 것, 브랜드 론칭이 꿈인 점 등을 지적하며 같은 길을 밟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지난 7일 박지현은 효원CNC와 계약을 한 바 있다. 당시 효원CNC는 "박지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크리에이터로서 본격적인 활동과 브랜드 런칭을 통한 CEO로서의 꿈에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박지현은 '하트시그널3' 출연 당시 의전원 준비 중이라 공부를 한다고 밝혀 네티즌들은 효원CNC와의 계약 사실을 더욱 지적하고 나선 것이다.

이처럼 박지현은 프리지아와 같은 소속사라는 이유만으로 함께 소환 돼 눈길을 끌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