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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울산경남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울산경남본부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남지부가 지역사회의 마약류 및 의약품 오남용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울산경남본부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남지부가 20일 ‘마약류 및 의약품 오남용 예방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내 마약류 및 의약품 오남용 예방을 위한 캠페인 공동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경남본부는 보건의료 안전교육 사업 중 마약류 및 의약품 오남용 예방 교육 분야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의 전문강사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서희숙 울산경남본부장은 “이번 협약이 급속히 증가하는 마약류 폐해로부터 국민 건강을 지키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의약품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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