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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홍보포스터 (사진, 행정안전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가 시작됐다.
행정안전부는 국내 우수 안전 제품과 기술의 개발·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2022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후보를 공개모집 한다.
올해 안전기술대상은 대통령상(1점), 국무총리상(1점), 행정안전부 장관상(6점) 등 8점을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총 2000만원의 상금과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참가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국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재난안전기술 및 제품을 개발·보유한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산업 종합정보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종합심사 과정에서는 일반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도 진행된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2일 대구광역시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는 ‘제8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개막식 행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구창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 “재난안전 제품과 기술을 생산‧개발하는 재난안전산업은 국민안전을 위해 그 어떤 분야보다 개발과 보급이 활성화돼야 하는 중요한 영역”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숨은 진주와 같은 우수한 재난안전 신제품과 신기술들이 많이 발굴돼 안전사회로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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