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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이얼. (사진, 드라마 '스토브리그'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배우 이얼(본명 이응덕)이 식도암 투병 끝에 향년 5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며 추모의 물결이 일고 있다.
그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공식 SNS을 통해 배우 이얼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스타잇은 "그의 연기를 보며 웃고 울었던 팬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살아있을 것"이라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보낸다“고 고인을 추모했다.
이얼은 지난해 방송된 tvN ‘보이스 시즌4’ 종영 이후 식도암으로 투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1983년 연극으로 데뷔한 이얼은 1992년 ‘짧은 여행의 끝’을 시작으로 1993년 ‘비상구가 없다’, 2001년 ‘와이키키 브라더스’, 2007년 ‘화려한 휴가’ 등 30여편의 영화와 2018년 ‘라이브’ 2019년 ‘82년생 김지영’ 및 ‘스토브리그’, 2004년 ‘북경 내 사랑’, 2021년 ‘보이스4’ 등 수십편의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빈소는 중랑구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내일 오전 9시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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