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폴리움의 감성 유아가구 브랜드 팀버토츠가 유아 자석보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팀버토츠는 유아 칠판 ‘뉴모나이젤’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뉴모나이젤은 기존 모나이젤의 전체적인 디자인과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팀버토츠 모나(mona) 라인은 모던(modern)과 내츄럴(natural)을 조합한 단어로, 세련되고 자연스러운 감성을 표현하는 팀버토츠만의 컨셉이다.
뉴모나이젤은 상단봉을 활용해 롤 도화지를 걸어 이젤로 활용할 수 있고 화이트보드와 자석 칠판으로 쓸 수 있다. 또 보드 부분을 빼면 유아 원목 행거로도 사용할 수 있는 4in1 제품이다.
특히 안전을 고려하여 인체에 유해한 폼알데하이드 방출량이 가장 낮은 SE0 등급의 목재를 사용했다.
이번에 리뉴얼을 통해 기존 이젤의 프레임 각도를 조절해 아이들이 더욱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하단에 수납 선반을 추가해 다양한 교구, 미술도구, 장난감을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강철을 사용하지 않아 휘거나 녹이 스는 현상을 방지했다.
팀버토츠는 신제품 런칭 기념으로 디밤비몰에서 주말까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정상가 대비 약 50% 할인된 가격으로 뉴모나이젤을 구매할 수 있다.
팀버토츠 관계자는 “팀버토츠는 앞으로도 내구성이 강하고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는 원목의 장점을 잘 살려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유아 원목가구 제품들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