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 절약 실현을 위해 에어컨 신제품이 시중에 공개됐다.
리탈은 Blue e+ S 냉각 장치 에어컨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앞서 리탈은 Blue e+ 시리즈 냉각 솔루션의 인클로저 냉각 장치 출시로 평균 75%의 에너지 절약을 실현했다.
이번 신제품은 친환경 냉매와 에너지 효율성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Blue e+ 시리즈에 저용량(300W / 520W /1000W) 제품을 추가했다.
더 작은 설치 공간과 낮은 비용을 보장하면서 1000W 이상 용량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히트 파이프를 인버터 제어 부품과 결합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히트 파이프는 압축기, 팽창 밸브 또는 기타 조절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작동하여 팬을 작동시키는 것 외 어떠한 전기 에너지도 필요하지 않다는 특징이 있다.
아울러 ESG 경영과 탄소배출 최소화 캠페인에 부합하는 탄소 발자국(CO2 Footprint) 줄이기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사용되는 R134a 냉매 대신 낮은 GWP(Global Warming Potential, 지구 온난화 지수)의 차세대 냉매인 R513a을 적용하여 이전보다 약 56% 낮아진 GWP를 가진다.

이 밖에도 추가적인 스마트 기능을 통해 고객들이 디지털화 프로세스(Digitalization Process)를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
일체형 컬러 LED 라이트 스트립을 적용해 상태에 따라 색상이 변화하는 기능을 통해 운영 및 관리자는 멀리서도 경고 메시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냉각장치의 상태를 체크하고 빠른 대처를 통해 장비의 셧다운(shut-down)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관계자는 “완전히 통합된 IoT 인터페이스를 표준으로 사용 시 디지털 환경에서 냉각 장치를 지능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예측 유지보수를 실현할 수 있다”며 “Blue e+는 한계 이상의 냉각을 요구하는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에너지만을 사용하며 내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킬 수 있다. 디지털화되고 있는 제조 환경에 쉽게 통합될 수 있는 솔루션이 산업에서 요구되는 만큼 이번 신제품이 높은 활용도를 보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리탈 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런칭을 기념하여 리탈 블로그를 통한 견적 문의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에 한해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