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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 (사진=코레일유통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코레일유통이 2026년 시무식 열고 경영혁신을 본격화했다.
코레일유통이 5일 본사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올해 경영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이날 ‘노사합동 청렴·윤리경영 실천 결의 대회’를 함께 열고,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시무식에서 박정현 대표이사는 “지난해 7천억 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한 것은 임직원 모두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변화와 혁신은 생존의 길”이라며, “혁신이란 익숙함의 틀에서 벗어나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코레일유통은 2026년 경영방향을 혁신경영·미래경영·윤리경영의 3대 축으로 설정하고 전사적 혁신을 추진한다.
우선 기존 유통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또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경영을 강화하고, 직무·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로 체질 개선을 추진한다.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도 한층 강화한다.
공익성을 강화한 ‘스토리웨이’ 편의점 운영을 비롯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등 상생 협력을 확대하고, 이에스지와 안전 분야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날 ‘노사합동 청렴·윤리경영 실천 결의 대회’에서는 ‘비위 제로(ZERO) 코레일유통’ 조직문화 정착을 다짐했다.
2026년 코레일유통은 전사적 혁신을 가속화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 유통 전문기관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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