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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교통부 로고 (사진=국토교통부)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국토교통부가 스마트시티 혁신 기술·서비스 보유 기업 찾아 실증비를 지원한다.
국토교통부가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 및 혁신서비스 모델 검증 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과 스마트시티 혁신서비스 모델 검증 두 사업을 통합 공모했으며, 기업 입장에서 좀 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은 스마트시티 혁신 기술·서비스를 보유한 중소기업이 수요처인 지자체와 매칭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스마트시티 혁신서비스 모델 검증사업은 스마트시티 혁신 기술·서비스를 보유한 중소기업이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가 위치한 세종과 부산을 대상으로 응모가 가능하다.
올해 사업지원 규모는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 사업 총 5건(자유공모)에 과제당 2억 원 내외다.
스마트시티 혁신서비스 모델 검증 사업에서는 총 5건(자유공모 4건, 지정공모 1건)에 과제당 2억 원 내외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공고는 이달 12일부터 내달 10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접수 기간은 내달 1일부터 10일 오후 5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부 누리집 또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 게시된 공고문과 사업설명회(20일 개최 예정)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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