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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가 한전 충북본부와 재난예방을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가 한전 충북본부와 재난예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가 ‘산림재난 발생 시 국민 안전 및 사회보장 확보’의 일환으로 지난 5일 한전 충북본부와 송전선로 인근 산불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광역정전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업무협의를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의는 송전선로 인근 산불을 우선 진화하여 산림재난이 사회재난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의 1차 수송 통로 역활을 하는 송전선로는 약 70%가 산악지역에 설치되어 송전선로가 산불에 휩싸이면 대규모 광역정전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재난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기관 상호 간 핫라인을 구축하여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안성철 소장은 “국민의 안전과 사회보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관간 업무협의를 통해 국민들께 신뢰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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