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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해 화제가 된 뷰티 크리에이터 송지아가 명품 브랜드 가품 착용 의혹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외신들이 이소식을 보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8일(현지 시각) "한국의 넷플릭스 스타 송지아가 짝퉁 샤넬 스캔들에 대해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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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
데일리메일은 "송지아는 '솔로지옥' 출연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300만명을 넘었고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생활 방식으로 획기적인 스타가 됐다"며 "미모와 패션 센스가 눈길을 끌었고 '금수저'라는 찬사도 받았으며 한국의 유명 대학교인 한양대에 다녔고 고급 아파트 단지에서의 생활을 자랑했다" 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이번 일로 대중들은 송지아가 명성을 얻기 위해 '페르소나'를 꾸민 것이 아닌가 의문을 갖게 됐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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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
해당 소식은 데일리메일 뿐 아니라 뉴질랜드의 뉴질랜드 헤럴드와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타임스 등도 관련 논란을 보도했다.
호주 뉴스닷컴도 '한국의 인플루언서가 모조품을 입은 것에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언론은 "송지아는 브랜드 론칭의 꿈이 있다고 말해왔다"며 "그녀는 부유한 가족 밑에서 태어나 한국의 고가 아파트에 살 정도로 금수저로 알려져왔다"고 했다.
앞서 지난 16일 유튜브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송지아가 방송에 입고 나온 옷들이 명품의 가품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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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
논란이 거세지자 송지아는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해당 논란에 대해 사실이라고 인정하며 사과했다.
사과문에서 송지아는 "저로 인해 실망과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지적해주신 가품 논란은 일부 사실이고 정말 죄송하다"고 했다.
이어 "디자이너분들의 창작을 침해 및 저작권에 대한 무지로 인해 발생한 모든 상황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한편 송지아가 JTBC '아는 형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녹화를 마쳤고 녹화분도 예정대로 방송되기로 해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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