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전경 (사진=한국원자력환경공단)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시장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6일 충남부여 롯데리조트에서 방폐물 핵종분석 기술 저변확대와 민간기업의 참여를 유도키 위한 ‘핵종분석 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핵종분석 협의체는 공단 주도로 지난 2021년 구성됐으며 한국원자력연구원, 한수원 중앙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사)한국방사선분석협회, 포항공대, 경북대 등 28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방사성 분석장비 활용 전문가 세미나, 핵종분석 숙련도 시험결과 및 방폐물 교차분석 결과 등 최근의 핵종분석 기술을 공유했다. 공단은 매년 2차례 핵종분석 협의체를 열어 기술동향을 공유하면서 핵종분석 시장에 민간기업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한편, 공단은 2018년 원자력연구원 핵종분석 오류사태를 계기로 방폐물 핵종분석 결과에 대한 검증을 강화키 위해 방폐물 핵종분석센터 건립을 추진, 2026년 운영을 앞두고 있다. 방폐물 핵종분석센터는 방폐물 핵종을 자체적으로 분석·검증할 수 있는 시설이다.
공단 조성돈 이사장은 “핵종분석 기술역량을 확보해 방폐물을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관련 기술을 민간에 개방해 핵종분석 시장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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