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후 세포분석 글로벌 표준을 통한 고성장 및 신규시장 확대로 지속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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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로고 (사진=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큐리옥스가 코스닥 상장 카운트다운에 들어섰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가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술성 특례로 코스닥 상장 절차에 착수한다고 19일 공식 발표했다.
총 공모주식수는 1,400,000주, 희망 공모가 밴드는 13,000원~16,0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약 182억 ~224억 원 규모다. 오는 7월 11일~12일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7월 17일~18일 청약을 거쳐 7월 내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한다. 대표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큐리옥스는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시장규모가 큰 세포유전자치료제 대상 세포분석 공정 플랫폼 상용화를 극대화하고 세포분석의 글로벌 표준화를 견인한다는 목표다. 2018년 설립된 큐리옥스는 수작업에 의존한 원심분리기술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최초 비원심분리 기반 세포분석 공정 자동화와 상용화를 동시에 성공시킨 퍼스트무버다. 세상에 없는 혁신기술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가면서 글로벌 시장에 통하는 표준화 제시로 폭발적인 성장드라이브를 걸겠다는 전략이다.
상장주관사인 키움증권 관계자는 “큐리옥스는 독자적인 세포공정 자동화 기술을 정립하고 이미 상용화에 성공한 세계 기술표준 기업” 이라며 “향후 혁신기술기반 신 시장 창출, 세포유전자치료제 세포공정 시장 선점, 글로벌 표준화를 통한 판로확대로 가파른 성장이 기대된다” 고 전했다.
큐리옥스가 개발한 독점 솔루션 ‘라미나 워시는 층류기반 미세 유체공학 기술을 활용해 세포손실 및 변형을 최소화하고, 연구자 편차없이 일관된 연구 재현을 입증하는 등 세포유전자치료제 세포분석 공정의 필수절차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라미나 워시는 화이자, 애스트라제네카, GSK 등 글로벌 탑 20개 바이오 회사 중 18개사에 공급중이며, 글로벌 세포치료제, CRO 선도업체 등 전세계 300 여 곳과 거래관계를 맺고 세포분석 공정 자동화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 여기에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가 주도하는 세포분석 표준화 컨소시엄의 유일한 공정 장비업체로 참여하는 등 공인된 기술력을 갖췄다. 공모자금은 고객다변화 및 수요증가에 따른 GMP설비 확충과 신제품 다변화 및 글로벌 영업강화에 적극 투자할 계획이다.
한편 큐리옥스 김남용 대표이사는 ”라미나 워시는 분석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고 공정 자동화에 최적화된 기술로 세포분석의 글로벌 표준이 되고 있다. 이번 코스닥 상장으로 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에서의 시장지배력을 높이고 전혈 진단으로의 신규 시장 확대로 독보적인 경쟁력에 부합한 기업가치를 견인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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