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퍼플스 광주지사, 상담문의 증가로 매칭 서비스 강화 나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08 10: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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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퍼플스 제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 광주지사가 매칭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상류층 결정사 퍼플스 광주지사는 지난해 대비 광주지역 미혼남녀 결혼상담문의 및 가입자가 증가함에 따라 매칭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뤄졌던 업무협약으로 인해 전문직, 대기업 등 퍼플스 광주지사를 찾는 이들이 더욱 늘어난 것으로 업체 측은 분석했다.

작년 7월 ‘기아자동차 노동조합 광주지회’와 업무협약에 이어 광주지역 ‘공무원 노동조합’과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광주 기아자동차 노조에 소속된 임직원 7200여명과 광주 공무원 노조원을 포함한 직계 가족까지 성혼 서비스 지원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주 결정사 퍼플스는 광주 기아자동차, 공무원 노조원 등에 속한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가입비용 할인, 직업군 맞춤형 결혼 서비스 제공 등 맞춤 성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 말부터 퍼플스 광주지사의 결혼상담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퍼플스 광주지사는 가입률이 높아짐에 따라 이에 맞는 매칭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서비스 강화에 나선 것이라 밝혔다.

퍼플스 광주지사는 안정적인 공기업, 대기업, 전문직 결혼을 희망하는 회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매칭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상담 고객 개인에게 더 집중할 수 있는 양질의 성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니저 추가 채용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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