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프리미엄 카키 물티슈 ‘연일 완판’ 기록 세워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2-23 13: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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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용품 브랜드 브라운(BROWN)의 친환경 신생아 아기물티슈인 프리미엄 카키 물티슈가 연일 완판 기록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운 관계자는 “자사 제품 프리미엄 카키 물티슈가 런칭 후 단시간 50만팩 판매기록을 세웠다”며 “연일 완판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카키 물티슈는 이번 8월 말에 네이버 신상 위크를 통해 론칭하였으며, 출시 3개월 만에 3차 생산까지 돌입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8월 론칭 당시 초도 물량을 조기 완판하였고, 11월과 12월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 시간 내 완판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도와 안전한 성분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지속 상승하며 맘카페와 같은 커뮤니티와 육아 관련 애플리케이션 등에서 출산 전 준비물리스트와 어린이집 선물로 프리미엄 카키 추천이 이어지며 연일 완판을 기록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다양한 제품군을 출시하고 활동을 기획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라운은 생명의 숲과 함께하는 ‘다음 세대를 위한 나무 심기 캠페인’등에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등 환경보호 실천 문화에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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