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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서울 강남구 파리바게뜨 양재본점에서 파리바게뜨 임직원들이 '빅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이하 빅아아)가 한 달여 만에 100만잔 판매를 돌파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파리바게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파리바게뜨가 전년보다 빨라진 무더위에 대용량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해 ‘빅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누적 판매량이 한 달여 만에 100만 잔을 돌파했다.
‘빅아아’는 100% 스페셜티 커피만을 사용하는 자체 커피 브랜드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 커피를 620ml의 대용량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파리바게뜨는 ‘빅아아’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혜택가(2,500원)에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파리바게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카페 아다지오’는 커피전문점과 비교해도 우수한 품질로 베이커리에서 파는 구색 상품이라는 고정관념을 깨왔다”며, “이번에 출시한 ‘빅아아’도 100% 스페셜티만을 사용해 다채로운 향미를 뽐내며 빠르게 100만 잔 판매를 달성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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