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용인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이 취약계층 200세대에게 부식세트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눔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11일 지산그룹 기부금으로 용인시 취약계층 200세대에게 부식 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용인지구협의회 봉사원은 즉석밥, 카레, 짜장, 라면, 국, 김, 장조림 등으로 구성한 부식 세트를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용인지구협의회 신용철 회장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부식 세트를 전달할 수 있도록 꾸준히 기부해준 지산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한적십자사 사랑의 부식 세트 나눔은 지산그룹 기부금 7백만원으로 진행되었다.
지산그룹은 2021년 11월부터 매월 170만원씩 용인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하고 있으며, 재난구호 급식차량 기탁 등 지역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나 지원을 아끼지 않는 모범적인 사회공헌 기업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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