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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 지원금 전달식(경기지부) (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전력기술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역사회 범죄예방 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생 봉사자 지원에 나섰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한국전력기술과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대학생위원회 활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0만 원을 2025년 하반기 우수활동으로 선정된 18개 대학생위원회에 2차 지원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보호대상자 자녀를 위한 학습지원과 멘토링, 교육지원 프로그램 운영,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현장 활동에 활용됐다.
공단 대학생위원회는 전국 26개 지부에서 1,179명의 대학생 봉사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보호대상자 자녀의 학습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법무보호사업의 필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현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 직무대리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는 한국전력기술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이 청년 봉사자들과 보호대상자 자녀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공단도 지역사회 내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범죄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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