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통화 플랫폼 캠톡(Camtalk)이 ‘진짜 커뮤니티 영상 채팅’ 컨셉의 대형 옥외광고를 런칭했다.
캠톡 개발사인 메이트네트웍스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 초대형 옥외 광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손으로 터치 앤 서치(Touch&Search) 친구찾기, 진짜 커뮤니티 영상 채팅’이라는 컨셉이라는 광고를 강남대로에 설치한 초대형 옥외 전광판에 게재됐다.
이달 내로 옥외 대형 영상 광고가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캠톡’ 애플리케이션(앱)은 전문 영상기술 기업 메이트네트웍스가 개발한 비디오 기반의 소셜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이다. 캠톡의 퍼블리싱(유통)은 비씨이노베이션이 맡고 있다.
메이트네트웍스에 따르면 캠톡은 글로벌 영상통화 플랫폼 ‘뷰챗’의 국내 버전이다. 뷰챗은 2조원 가치의 글로벌 영상 기반 채팅앱 ‘아자르’에 필적하는 경쟁앱이다.
현재 캠톡의 실시간 누적 연결 수는 1억 콜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우호 메이트네트웍스 대표는 “소셜 디스커버리 시장이 글로벌 100조 시장으로 평가받으며 높은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어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관련 서비스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 대표는 “캠톡은 특화된 알고리즘과 다양한 컨텐츠를 기반으로 채팅 서비스를 넘어 관심사 기반의 커뮤니티와 오프라인 모임 연계 등으로 확대하며 시장을 리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캠톡은 기존 진행 중인 유튜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광고와 이번 초대형 옥외 광고 외에도 공중파·케이블 TV 광고도 계획하고 있다.
이는 본격적인 매스어댑션(대중채택) 행보를 보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캠톡 앱은 만19세 이상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원스토어와 애플 스토어,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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