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앱 솔루션이 대형사고 방지를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해줘 앱 솔루션은 전화번호, 카톡 등을 몰라도 서로 위급 상황 사진을 찍어 간단한 코멘트 문자와 함께 현장 인파에게 실시간 전달해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축제 현장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 위치하는 가족들도 앱을 통해 상황을 전달받을 수 있다.
또 이동통신 3사 기지국을 사용하는 일반 폰 사용자들은 통화가 끊기거나 신고한 위치가 파악이 안될 때는 기지국을 통해 추적을 할 수 있으나 알뜰폰의 경우 이동통신 3사의 기지국을 일부 임대하여 사용하는 영세한 사업자들이여서 위치파악이 어렵다.
이와 관련해 업체 측은 구해줘 앱 솔루션의 경우 본인 스마트폰이 기지국 역할을 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정확한 위치 전송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고자의 전화번호는 개인정보 보호 문제로 안심번호로 나타난다.
이외에도 도와주로 오는 사람이 누군지 신고자가 미리 상대의 인적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업체 측은 “앱을 통해 각종 재난, 화재, 산악사고 등에서도 실시간 소통을 통해 시민들끼리 도움을 줄 수가 있다”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전 국 민 필수 앱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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