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체국금융개발원(PoSID)이 지난 5일 서울시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등 5개기관과 탄소중립 실천 및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체국금융개발원유중환 처장(사진 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체국금융개발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우체국금융개발원이 5개기관과 탄소중립 실천 및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우체국금융개발원이 지난 12월 5일 서울시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한국환경보전원, 딜아트, 한국자산관리공사, 한샘 5개 기관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및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운영하는 ‘자원多잇다’플랫폼과연계해 사업장 내에서 발생하는 불용 사무용 집기류의 재사용을 통하여자원선순환구조의 기틀을 마련하고, 순환경제 실현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자원순환 및 기후위기 대응 공감대형성에 대한 사항 △‘자원多잇다’홍보 등 활성화 지원에 대한 사항△ 사무용 집기류의 사회·환경적 가치 창출에 대한 사항 등에 협력하게 된다.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우리 기관은 ‘신뢰기반 책임경영’을 경영전략체계로 하며, 환경 친화적인 업무환경을 제공하여 실천적 ESG경영정착을 위하여 노력해왔다.”며“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이 자원순환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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