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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동참모본부 (합동참모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북한 도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위기관리 역량 강화와 전시 전환 수행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22태극연습’ 훈련을 실시한다.
합동참모본부는 오는 7일부터 사흘간 ‘22태극연습’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합참은 “북한의 핵·미사일과 최근 도발 양상 등 다양한 위협에 대비한 실전적인 임무수행 능력을 숙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태극연습은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방어적 성격의 지휘소 연습훈련(CPX)으로 병력과 장비를 실제 기동하지는 않고 컴퓨터 시뮬레이션 등 ‘워게임’으로 진행한다.
합참과 육·해·공 작전사령부는 전투참모단을 구성해서 연습하고 기타 필요한 부대는 대응반을 편성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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