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음식드림 ‘오복 오봉집’, 일본 유라쿠그룹의 식공간연구소와 MOU 체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4 10: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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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한식프랜차이즈 ‘㈜조은음식드림(오복 오봉집, 경아식당)’이 창립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일본 외식 시장 진출을 위해 일본 유라쿠그룹(YURAKU) 식공간연구소와 손을 맞잡았다.

㈜조은음식드림은 일본 유라쿠그룹의 식공간연구소와 일본 외식시장 진출을 위한 마스터 프랜차이즈 MOU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조은음심드림’의 오복 오봉집은 가맹사업 3년여만에 280호점 오픈과 더불어 1년여간 진행되었던 유라쿠그룹과 일본 가맹사업 진출에 대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라쿠그룹의 미쯔야마 모토나리 회장, 식공간연구소의 모리겐스케 대표를 비롯한 유라쿠그룹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은음식드림 본부와 오복 오봉집 가맹점 방문, 양사 미팅과 협의를 통해 이번 일본 사업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일본 도쿄를 기반으로 오복 오봉집 사업전개를 맡게 될 유라쿠그룹은 37년 전통의 종합서비스 기업으로 파칭코, 호텔, 외식사업 등 다양한 사업군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의 기업이다.

(주)조은음식드림의 안광선 대표는 “일본 현지 종합서비스 기업인 유라쿠그룹은 현지의 다양한 서비스 영역을 바탕으로 오복 오봉집 프랜차이즈를 일본에 안착시킬 수 있을 것이며 한식과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일본 현지화를 잘 진행할 수 있는 특화된 기업이다.” 라며 “이번 일본 진출을 기반으로 오복 오봉집을 통해 한식의 세계화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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