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최희, 안면마비 ‘멀쩡한 반쪽얼굴로 근황신고' ... 퇴원소식 전해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5-31 10: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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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근황사진(사진:최희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아나운서 최희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최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멀쩡한 반쪽얼굴 근황신고해요’라는 코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어 “오늘 드디어 퇴원해요”라고 말하며 퇴원소식을 전했다.

아울러 “방송하는 저에게 안면마비와 어지러움증이 직빵으로 와서 우울해지기도 하지만 흔들리지 않고 잘 회복 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낀 최희의 얼굴 반만이 담겨 있다.

앞서 최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문제로 입원중인 사실을 알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결혼해 현재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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