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에 혼전임신한 산범, 온라인서 돌아다니는 사주 보니 '깜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4 10: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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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산범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튜버 커플 공혁준과 산범의 결혼과 임신 소식에 사주까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6월 공혁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커플 사주풀이 (feat. 산범)' 영상을 업로드했다.

당시 영상에서 "결혼을 한다면 언제쯤 하는 게 좋을까"라는 공혁준의 질문에 역술가는 "결혼한다면 둘 다 같이 놓고 봐야 한다"며 "여자친구가 어리지만 2021, 2022, 2024년, 2025, 2026, 2027년까지 운이 다 들어왔다"고 말했다.

 

▲(사진, 공혁준 유튜브 캡처)

그러면서 "여자친구가 2018, 2019년도는 아니었고 나이가 너무 어렸다"며 "이때는 운이 안 좋았다 이렇게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공혁준은 "그때는 미성년자였다"고 공감했다.

산범은 "궁합에서 안 맞거나 그런 게 있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역술가는 "자기는 상대가 싫으면 절대 만날 사람이 아니다"며 "둘이 만나면 인맥도 좋아지고 재물운도 좋다고 본다"고 했다.

이어 "이 사람이 사람은 좋은데 어찌 보면 불이익 효과가 약하다"며 "그 불이익 효과를 자기가 해주는 거다"고 덧붙였다.

 

▲(사진, 산범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산범과 공혁준은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결혼을 발표했다. 산범은 "2023년에 결혼하자고 얘기는 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21살인 2001년생인 산범과 30살인 1992년생인 공혁준은 2021년 유튜브 웹예능 '머니게임'의 참가자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공혁준은 하스스톤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트위치 스트리머로 활약하다 현재는 유튜버로 활동 중이며 산범은 메이크업 콘텐츠를 주로 하고 있는 유튜버로, 약 4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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