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주경 FITI시험연구원장(왼쪽)과 Sam Deconinck(샘 데코닉) Normec OWS 비즈니스 개발 총괄 이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FITI시험연구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FITI시험연구원이 Normec OWS와 생분해성 인증 획득을 위한 시험 및 컨설팅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FITI시험연구원이 지난 14일 서울 본원에서 벨기에 생분해 전문 시험인증기관인 Normec OWS와 생분해 시험 공동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윤주경 FITI 원장, Sam Deconinck(샘 데코닉) Normec OWS 비즈니스 개발 총괄 이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내 중소·중견 수출기업에 제공하는 생분해성 시험인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FITI는 국내 섬유패션 기업들이 글로벌 환경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을 개발해 시장 경쟁력을 높여갈 수 있도록 탄소중립 분야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세계 각국에서 요구하는 생분해성 인증을 원활히 획득할 수 있도록 생분해성 시험 및 컨설팅 협력 체계를 구축, 본격적인 기업지원에 나선다.
또한 생분해 및 바이오가스 분야에서 국제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프로젝트 협력, ISO 등 국제 표준화 기구 활동 확대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윤주경 FITI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수출기업에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생분해성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 글로벌 플라스틱 규제 및 순환경제 정책에 대응해 생분해 등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고 수출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지원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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