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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알락하늘소 성충 비행실험 (사진=국립산림과학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국립산림과학원이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생물다양성을 위협하는 외래침입종의 피해 사례와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생물다양성을 위협하는 외래침입종의 피해 사례와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21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외래침입종으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실태를 공유하고 과학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897년 이후 국내에 유입된 외래곤충은 총 171종에 이른다. 외래침입종은 새로운 지역에 유입되면 개체수가 급격히 늘어나 환경과 생물다양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이에 따라 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하려면 인접국의 생태계 교란 생물 현황을 미리 파악하고, 확산 예측을 기반으로 한 대응 전략이 필수적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생물안보▲국내 생태계 교란생물 현황 및 피해사례 ▲외래침입종 유입 저지를 위한 한국의 검역 시스템 ▲외래침입종 확산 모델발표가 이어졌으며, 생물다양성의 보전을 위한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 한혜림 과장은 “외래침입종 관리는 생물 안보에 해당하는 중요한 문제로, 검역 강화와 확산 예측을 통한 전략이 필수적”이라며, “선제적 대응을 위한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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