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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이음 열차조립블록(이미지) (사진=코레일)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230여 종의 다채로운 철도 기념품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철도 굿즈 전문점이 서울역과 부산역에 새로 문을 연다.
코레일이 3월 7일 서울역, 14일 부산역에서 5개 철도기관이 함께 준비한 철도 기념품 전문점 ‘트레인 메이츠’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레일 등 철도기관들은 각자 보유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하여 상품을 개발‧출시했으며, 사회적기업이나 중소기업 등과 협업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늘 국민의 곁을 지켜온 철도의 모습을 담은 콘텐츠를 대표역인 서울역과 부산역에서 보여드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더 친근하게 철도를 만나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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