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설 맞아 ‘풍수 인테리어 기획전’ 진행...달항아리 등 선봬

이종삼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3 10: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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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광 달항아리 인테리어 오브제(사진: (주)아성다이소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아성다이소가 설 명절을 맞아 풍수 인테리어 기획전을 진행한다.

아성다이소는 2026년 설 맞이 ‘풍수 인테리어 기획전’을 통해 달항아리, 호리병, 부적 아이템 등 총 30여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생활공간에 좋은 기운을 더하고 나쁜 기운을 막는다는 풍수 개념을 적용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아성다이소는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달항아리 콘셉트 상품을 준비했다.

유광 마감이 특징인 달항아리 인테리어 오브제는 선반이나 탁자 위에 두어 장식용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생화나 디퓨저 홀더로도 사용할 수 있다. 달항아리 형태의 휴지케이스는 심지 제거 없이 고정대만 끼우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달항아리 모양의 점착 메모지는 점착 타입으로 깔끔한 사용이 가능하다.

또 주둥이가 좁아 나쁜 기운을 막고 넓은 몸통으로 재물을 모은다는 의미를 담은 호리병 오브제도 함께 선보인다.

낮은 형태의 미니어처 호리병 오브제는 문양 장식을 더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둥근 사선형 디자인의 호리병 오브제는 병목 형태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티포트 모양의 오브제는 물결 문양과 소형 사이즈로 장식용 소품으로 구성됐다.

액운을 막고 행운을 기원하는 부적 콘셉트 상품도 마련했다.

행운 DIY 부적 만들기 세트는 상황별 부적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스티커와 2가지 디자인의 카드가 포함됐다. 사주 부적 종이 북마크는 오행 상징물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제작됐고, 렌티큘러 기법을 적용한 부적은 각도에 따라 다른 그림이 보이도록 구성됐다.

이 외에도 재물을 상징하는 해바라기와 부엉이를 모티브로 한 상품을 함께 판매한다. 해바라기 햄스터 스티커는 햄스터와 해바라기 디자인을 조합했으며, 부엉이 자석 풍경은 문이나 창문 등에 부착해 장식할 수 있는 소품으로 구성됐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2026년 설날을 맞아 복과 행운을 상징하는 풍수 인테리어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소망과 의미를 담은 상품을 통해 일상 공간에 새로운 분위기를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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