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KOTGA)가 관광통역안내자 자격증 대비반을 개강하는 가운데 수료생에게 필기시험 4과목 중 2과목을 면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KOTGA는 관광통역안내사 양성을 위해 자격증반 교육생을 이달 6일부터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교육 수료생에게는 국가자격증 필기시험 4과목 중 2과목(관광학개론, 관광법규)을 면제받는 혜택이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KOTGA)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며, 선착순 20명 마감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2월 20일부터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KOTGA) 교육장에서 운영된다. 선착순 20명에게는 필기시험 4과목중 KOTGA 교육을 통하여 2과목 면제, 면제 유효기간 없음 등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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