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와 충남 아산시 ‘배방상점가’가 환경위생 개선을 위해 서로 손을 맞잡았다.
세스코는 배방상점가 상인회와 ‘깨끗한 상점가, 믿고 찾는 상점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스코는 배방상점가 상인회에 ‘해충방제’, ‘식품안전’, ‘바이러스케어’, ‘수질관리’ 등의 서비스를 특가로 제공하기로 했다.
배방상점가 상인회는 음식점·카페·마트·물류·미용실·자동차·부동산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사업장 83곳의 모임이다. 특히 배방상점가는 지난해 상인회와 지역 기관 등이 협력한 결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2년 전통시장 첫 걸은 공모사업‘에 최종 선택됐다. 이후 구매 편의, 서비스 제고, 위생 개선 등 3대 과제에 집중하고 있다.

배방상점가 김학옥 상인회장은 “상권 대부분을 차지하는 식·음료업장과 그 외 위생 관련 점포들을 위해 세스코와 함께 하게 됐다”면서 권역 내 발생 가능한 환경위생 문제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대비해 방문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세스코는 “배방상점가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서비스 전문가를 투입하여 통합적인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배방상점가가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환경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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